간만에 잡담.

- 좀 심란했었는데, 다시 나아진 기분.
  역시 '될대로 되라'라고 생각하며 사는 게 내 성격에 맞는 듯 싶다.

- 예전에는 '미친놈''개새끼'등은 괜찮아도 '병신'이란 단어 자체를 엄청 싫어했었는데,
  요즘 저 소리를 하도 자주 듣다보니 친숙해져버렸다.

- 로또가 됐으면 좋겠다. 근데 로또 살 돈이 아까워.

- 와우도 이제 시들시들. 최미만 먹고 끊을려고 했는데, 나오지도 않고.
  일주일에 낙스25인 한번만 도는 수준으로 즐기고 있는 중.
by | 2009/04/09 01:3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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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해랑海郞 at 2009/06/08 22:25
형 열린블로그로 엎으러 왔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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