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마지막이자, 간만에 포스팅

....이래봤자, 별 내용이 있을리가 없죠.

쓸데없는 잡글 보느라 시간을 할애하신 분들 죄송.

뭐, 새해 복 많이 받아요.

이거 밖에 할 말이 없네요.

꽤나 형식적이지만서도 진심입니다?

난 내가 아는 사람 누군가가, 아니 딱히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,

슬퍼서 징징거리는 거 싫어해요.

모두 행복하면 좋겠어요.

작게는 가까이에 있는 사람부터, 크게는 전 인류가, 은하가, 우주가.



절대 망년회에 술 먹고 꼬장 피는거 아님.
by | 2008/12/31 02:0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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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라르 at 2008/12/31 02:02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:D
2009년은 좀 더 행복한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
Commented by at 2009/01/04 23:34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Commented by 에슈 at 2008/12/31 09:26
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♡
Commented by at 2009/01/04 23:34
끝에 저게 뭔게 했더니, 하트군요;;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Commented by N.Jr at 2008/12/31 21:20
여기서 놀고 있었구나!
Commented by at 2009/01/04 23:35
불성실해서 가끔 놀아요.
형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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