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이네.

심심해서 네이버에다 내 이름을 검색했더니 여기가 떠버리더라.
그래서 겸사겸사 2010년 첫포스팅을 하게 되었답니다.

킁, 하지만 뭐.. 이미 반쯤 폐쇠고, 인적 끊긴지 오래된 곳인데.


오랜만이니 이미지도 한장 추가해주고..



그러면..

2011년에 뵈요~
by | 2010/09/24 03:2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간만에 잡담.

- 좀 심란했었는데, 다시 나아진 기분.
  역시 '될대로 되라'라고 생각하며 사는 게 내 성격에 맞는 듯 싶다.

- 예전에는 '미친놈''개새끼'등은 괜찮아도 '병신'이란 단어 자체를 엄청 싫어했었는데,
  요즘 저 소리를 하도 자주 듣다보니 친숙해져버렸다.

- 로또가 됐으면 좋겠다. 근데 로또 살 돈이 아까워.

- 와우도 이제 시들시들. 최미만 먹고 끊을려고 했는데, 나오지도 않고.
  일주일에 낙스25인 한번만 도는 수준으로 즐기고 있는 중.
by | 2009/04/09 01:3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새해 첫 포스팅.

2월 15일 지금이 되서야,

2009년 첫 포스팅을 하는,

나는야,

게으

름뱅이.



뭐, 죽지 않고 살아있어요.



다음 포스팅은 2009년 마지막 포스팅이 될지도..?
by | 2009/02/15 02:3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2008년 마지막이자, 간만에 포스팅

....이래봤자, 별 내용이 있을리가 없죠.

쓸데없는 잡글 보느라 시간을 할애하신 분들 죄송.

뭐, 새해 복 많이 받아요.

이거 밖에 할 말이 없네요.

꽤나 형식적이지만서도 진심입니다?

난 내가 아는 사람 누군가가, 아니 딱히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,

슬퍼서 징징거리는 거 싫어해요.

모두 행복하면 좋겠어요.

작게는 가까이에 있는 사람부터, 크게는 전 인류가, 은하가, 우주가.



절대 망년회에 술 먹고 꼬장 피는거 아님.
by | 2008/12/31 02:0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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